옛 방명록2

98년 1월부터 98년 2월까지의 방명록입니다


date : 1998.2.15 09:14
from : 203.252.3.17 (magicall1.dacom.co.kr)
name : 수아성
email : master@sooasung.com
homeurl : www.sooasung.com

방명록의 운영미숙을 사과드립니다.
방명록 테스트입니다


date : 1998.2.13. 22:7
from : 210.103.81.11 (210.103.81.11)
name : 조문재

환상의 섬 제주도에 다시한번 가고 싶습니다.
멋진 설경과 이국적인 정취가 우리를 부르고 있군요.
다시한번 그 추억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date : 1998.2.16. 4:57
from : 203.228.252.143 (203.228.252.143)
name : 고일아
homeurl : www.webfox.co.kr

안녕하십니까? 저는 TCP(tele community project)의 고일아라고 합니다. 사이트를 잘 보았습니다. 저도 제주에 약간의 인연이 있는 관계로 비슷한 사이트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 일에 착수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지만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sooasung.com은 이제 개인 홈페이지를 막 벗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취미나 애호의 관점에서 사업적인 관점으로 전환이 좀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이 사이트도 내용면에서 질적인 변화가 보다 빨리 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저는 관에서 만든 세련된제주 소개 페이지보다는 다소간 조악하더라도 수아성 같은 페이지가 훨씬 좋게 여겨집니다. 음, 한계가 명확한 세련됨보다는 미흡한 가능성을 훨씬 더 쳐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참고로, TCP는 웹호스팅과 홈페이지 제작, 관리를 하는 회사입니다. 폐사의 메인 페이지인 webfox는 우선 뉴스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발생초기라 미흡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 번 찾아주시고 자취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date : 1998.2.16. 22:26
from : 203.241.132.70 (benz.unitel.co.kr)
name : 김기식
email : hosaod@hotmail.com

좋은 자료 많이 부탁 합니다. 수고 하세요


date : 1998.2.11. 8:32
from : 203.251.74.156 (pm2-1-156.xtel.com)
name : 서영일
email : babo7201@white.xtel.com
homeurl : home.taegu.net/~babo7201

안녕하세요...
지금 텔레비젼으루 무얼 보고 있는데 뭔지 아세요?...
쿠 ...
지금 이 수아성에 대해서 방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방문하신 손님께 술을 한잔 대접하고 계시는 모습이 방금 나왔습니다.
음...
무지 궁금해서 당장 들어와봤습니다.
아직 둘러보지는 않고 무작정 이렇게 방명록을 먼저 씁니다.
이거 다 쓰고 실컷 구경해야겠습니다.

시간나실때 제 홈페이지에두 놀러오세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오늘이 대보름인데 달보고 소원은 비셨는지....

행복하시구요...


date : 1998.2.11. 8:41
from : 203.251.19.48 (203.251.19.48)
name : 이대우
email : s96597@ce.hannam.ac.kr
homeurl : ce.hannam.ac.kr/~s96597

안녕하세요
방송에 수아성이라는 이름으로 제주도에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영상님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군요.
그런데 홈페이지 주소를 몰라서 심마니를 통해 찾아서 들어와봅
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요 혹 제주도에 갈일이 생긴다면 꼭 이곳에 들
려서 정보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에 나오신걸 정말 축하드리
고요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date : 1998.2.11. 9:1
from : 203.255.14.128 (203.255.14.128)
name : 서정세
email : jssuh@nongae.gsnu.ac.kr
homeurl : mech.gsnu.ac.kr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에 근무하는 선생입니다. 갑자기 연구실에서 연구중 TV를 보고있는 데 수아성에 대한 방송이 나와 이글을 드립니다. 아주 성실하게 살아가는 선생님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읍니다. 진실을 사랑하고 보이지 않게 제주도를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려하는 소박한 선생님의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아버지의 모습을 바라보는 따님의 해 맑은 모습 등이 인상적입니다. 선생님과 같은 보수를 바라지 않는 헌신에 제주도의 아름다움이 더욱 빛날 것이라고 생각되며, 한 없는 격려를 보냅니다.
1998. 2. 4 오후 11시
경남 진주시 가좌동 900, 경상대학교 기계공학과 서정세 드림


date : 1998.2.11. 9:1
from : 164.124.205.59 (pppch205059.du.dacom.co.kr)
name : 윤종인
email : ji11@hotmail.com

안녕하세요..
금방 TV에서 보고 들어와서 좀 둘러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도 제주도를 여러번 가봤지만 여기를 와보고는 제주도에
이런곳도 있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다음에 제주도에 갈때 많은 도움이 되겠더군요.
그럼 ..
오늘 보름인데 달보고 소원 비셨는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date : 1998.2.11. 9:1
from : 210.120.139.144 (210.120.139.144)
name : 황병희
email : hbhmac@shinbiro.com

TV를 다른 모니터에 틀어놓고...
주모니터로 맥 작업중에...
아니 방송프로에서 맥이 나오길레... 너무 반가와서...
순간적으로 뭔가 하고 지켜보니...
수아성 홈페이지더군요.
그래서 당장 이렇게 와서 방명록에 남깁니다.
와서 보니 참 편안한 공간이네요.
앞으로도 계속 편안한 모습의 수아성이 되길 바랍니다.


date : 1998.2.11. 9:1
from : 203.241.132.193 (203.241.132.193)
name : 안균오
email : goan@tel.samsung.co.kr

반갑습니다. 저도 금방 TV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수아성에 관한 내용을 보니까 저도 하루빨리 홈페이지를 만들어
모든 분들이 들어와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초보라 공부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많이 많이 물어 볼께요.
수아성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 리틀수아성도...........


date : 1998.2.11. 9:4
from : 203.241.132.51 (zeus.unitel.co.kr)
name : 이윤진
email : yj214@unitel.co.kr
homeurl : unitel.co.kr

오늘 KBS에서 보고 무작정 찾아와 봤습니다.
작년에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갔던 고등학생입니다.
수학여행 가기전에 여기를 미리 방문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앞으로 제주도에 갈 일이 있다면 이 홈페이지를 애용하겠습니다..


date : 1998.2.11. 9:8
from : 210.115.66.70 (210.115.66.70)
name : 정락필
email : ZbDebu50@netsgo.com
homeurl : chollian.net/~zbdebu50/

오늘 방송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멋진 홈페이지 군요.
저도 최근에 홈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기도 했었지요. 전에 팽션인가하는 민박시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참 가보고 싶었습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참, 저는 천리안 컴퓨터문단에 글을 씁니다. 한번 놀러 오십시요.
http://www.chollian.net/~zbdebu50/


date : 1998.2.11. 9:12
from : 164.124.135.80 (ppphh80.du.dacom.co.kr)
name : 김가중

저도 방송보고 이렇게 쓰게 됩니다. 나이는 많은데 컴퓨터는 초보라서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저는 전공이 원예학이라서 제주에 대해서는 단순히 관광지라기 보다는 학문소재의
보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조만간에 처음으로 제주에 갈 것 같은데 찾아 뵙겠다는 책임없는 약속보다는, 오늘 제게 커다란 인상을 주신 이영상씨께 감사하고 언젠가 자연스레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생활하겠다는 약속을 합니다. 좀 난해하죠. 따뜻한 사람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진짜 아주머님께서 앞으로 손님을 많이
치뤄야 할 것 같은데 어떻하죠. 왠만하면 손님들은 밖에서 맞으세요.


date : 1998.2.11. 9:14
from : 210.115.66.70 (210.115.66.70)
name : 정락필
email : ZbDebu50@netsgo.com
homeurl : www.chollian.net/~zbdebu50/

TV에서 보고 무작정 접속했습니다. 멋진 홈페이지군요.
예전에 일본이나, 서구의 팽션(민박 비슷한..)을 소개하는 프로
그램을 보고 저런 홈페이지 하나 만들까..하는 생각을 했었습니
다. 막상 이영상님이 이런 홈페이지로 제주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을 보고 참 정성이 놀라웠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참, 저는 천리안 컴퓨터 문단에 소설/에쎄이등을 연재합니다. 제 홈페이지에도 들려 주십시요.
(밑에 것은 지워주세요. url을 잘 못 적어서..)


date : 1998.2.11. 9:20
from : 203.241.132.51 (zeus.unitel.co.kr)
name : 정용진

수아성 방송을 잘 보았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움과 사랑 그리고 정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고 하십시요


date : 1998.2.11. 9:24
from : 203.241.132.51 (zeus.unitel.co.kr)
name : 손민철
email : compang@unitel.co.kr

안녕하세요?
방금 사람과 사람들보고 이렇게 방문록에 올립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주은 몰랐네요.
전 학생이다보니 가장 싼 인터넷 서비스 전화접속 AT&T를
3달쓰다 때려쳤어요 DNS기타 설정 잘못된거 없는데
10번하면 한번 접속이 될까말까 하잔아요.
아무튼 우리에 자랑스런 이영상님 대단하시군요!
그런데 치사하게 밑에 사인,리로드 버튼을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에서 훔쳐서 쓰셧군요.
그리고전 홈페이지제작을 코딱찌만큼 아는데요

아직은 왕초보라 잘못해요. 그래서 이 글보시는분들은

홈페이지 정보나 자작한거좀 보네주세요.

그리고 전 유니텔이 고향입니다.

으흠..... 글고 앞으로 우리의 제주를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주시고!

이건 제생각인데요 좀 상업적 광고를 많이 싫으시면 아무래도

돈 벌이가 짭짭해 질것 같은데.......

아무튼 잘놀다 가겠숩니다.

그리고전 유니텔 인터넷포럼 회원이니 어디 모임같은거 하면 불러주세요.

(컴퓨터의 페니실린을 향한 곰팡이의 열정 compang이었습니다.)


date : 1998.2.11. 10:4
from : 210.120.149.105 (210.120.149.105)
name : nisi
email : nisi@kitel.co.kr

후훗. 따님이 무척 귀엽더군요. TV의 영향력이 대단하군요.. 방송 나가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들리다니. 웹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요, 사실 디자인 측면에서 본다면 약간은 좀 떨어지는(?)면이 있지만 내용상으로는 100점만점에 200점이상을 드리고 싶은 홈입니다. 언제나 영상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date : 1998.2.11. 10:19
from : 210.115.112.126 (210.115.112.126)
name : 정상천
email : jcadmen@netsgo.com

TV를 통해 수아성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좋은일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인터넷을 사용 하면서 그저 성인용 내용물에만 관심
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너무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깊이 반성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저도 개인용 홈 페이지를 갖고 싶은데
많은 조언이 계셨으면 좋겠는데 실례가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을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date : 1998.2.11. 10:39
from : 164.124.41.40 (pppch041040.du.dacom.co.kr)
name : 최재석
email : damoa72@chollian.net
homeurl : www.chollian.net/~damoa72

안녕하세요 최재석이라고 합니다... 전 충남 공주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아실련지.. 이곳에 계룡산이 있는곳이지요.. 저두 역시 좀 전에 TV를 보았습니다... 전... 녹화를 했다가...지금에서야 보았습니다.. 후후.. 약 2시간이 지났지만.. 전 아직 제주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꼬오옥 가고 싶네요... 민박집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홈페이지도 잘 구경했구요... 이런곳이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date : 1998.2.11. 11:19
from : 203.241.132.193 (203.241.132.193)
name : 최정우
email : tel6428@unitel.co.kr

안녕하세요? 전 구미에 사는 최정우 라고 합니다.
오늘 kbs에서 처음 뵈었는데요, 참 반갑고 기뻤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항상 제주도를 가고 싶어 한답니다. 저희들의
신혼여행지였고, 한 번 더 여행했었지만 또 가고 싶은 곳이
제주도에요. 언젠가 갈 기회가 있다면(빨리 그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지만, 새로 태어난 아기와 경제적인 문제 등이 아직은
우리들을 붙잡고 있군요) 꼭 선생님의 댁을 방문하고 싶답니다.
건강하세요!


date : 1998.2.11. 11:30
from : 203.241.132.193 (203.241.132.193)
name : 호경인
email : hki@unitel.co.kr

사람과 사람들보고 한번 들어와 보았습니다.
수아성 주인님의 따스한 미소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전 광고인인데, 전에 촬영하러 제주도에 간 일이 있습니다.(신라호텔)

야외촬영지로 아주 향토적이고 신비적이고 웅장한 그런 곳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무분별한 해외로케로 많은 외화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예쁜 딸님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date : 1998.2.11. 19:35
from : 203.241.132.70 (benz.unitel.co.kr)
name : 이문태
email : KOEXBLMT@UNITEL.CO.KR

2/11자 "사람과 사람" 방송을 보고 들러 봅니다.


date : 1998.2.11. 20:21
from : 203.232.114.88 (203.232.114.88)
name : 이종봉
email : HL3EQG@eventkorea.co.kr
homeurl : www.eventkorea.co.kr

안녕하세요?
좋은 싸이트를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일만 생기시고 종종 들르겠습니다.
그럼..


date : 1998.2.11. 20:21
from : 203.232.114.88 (203.232.114.88)
name : 이종봉
email : HL3EQG@eventkorea.co.kr
homeurl : www.eventkorea.co.kr

안녕하세요?
좋은 싸이트를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즐거운일만 생기시고 종종 들르겠습니다.
그럼..


date : 1998.2.11. 20:28
from : 152.149.68.104 (152.149.68.104)
name : 정루시
email : rusil@dwip.dwe.co.kr

안녕하세요? 어제 KBS에서 방영된 수아성 얘기를 재미있게
또한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전 아직 한번도 제주도를 방문해
보지 못했는데 올해나 내년에는 꼭 갈 예정입니다.
바다 건너있는 신비한 제주 소식을 이렇게 보게되어 감사를
드리며 많은 유익한 소식을 위해 열심히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주도에 갈땐 꼭 연락드리고 갈께요.
수고하세요.


date : 1998.2.11. 20:32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2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2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2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3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3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0:33
from : 203.243.201.19 (203.243.201.19)
name : 정면상
email : msjung@asiana.co.kr

어제 정말 우연히 사람과 사람에서 이영상씨 기사를 보았습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 인터넷사업으로 관광정보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이영상님에게 격려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과수원이 팔려 감귤농장 못한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date : 1998.2.11. 21:7
from : 210.121.177.43 (210.121.177.43)
name : 신신구
email : anne@daerim-group.co.kr

안녕하세요
전 25살의 직장인 입니다
제작년에 친구들과 제주도를 다녀온 후 제주도의 매력에 폭
빠진 사람입나다
그래서 제주도 여행을 매일 계획하고 있던차에
어제 사람과 사람들에서 나오신 것을 보구
너무 기뻐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잘 활용해야 겠어요

제주도 갈 날이 기다려지네요


date : 1998.2.11. 21:44
from : 203.255.161.230 (203.255.161.230)
name : 유제욱
email : yjw@m.ewha.ac.kr

어제 TV보고난 후 들렀습니다.
제주도에 관한 이렇게 좋은 싸이트가 있는지 몰랐군요
지금까지 제주도에 4번 갔었는데 갈 데마다 너무나 좋더군요
참으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자주가고 싶은데 비용이 만만치않아 고민을 많이하는데
저렴한 민박집이나 렌터카 정보는 유용하게 쓰여질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홈페이지 첫장에 영문소개 아이콘이 미국국기로 되어있는데 영어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미국만이 영어를 대표하는 것이 아니기에 미국기를 없애거나
다른 아이콘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지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들르게 될갓 같군요.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요. 안녕히 계십시오


date : 1998.2.11. 22:47
from : 203.235.113.203 (203.235.113.203)
name : 임 현 민
email : yim@kccworld.co.kr

저는요 29살의 직장인 입니다. 다른 방문객처럼 어제 tv를 보고
사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정겨워 오늘 들렀어요.
제주도는 한번다녀오고 만족했는데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그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date : 1998.2.11. 23:30
from : 203.239.46.115 (203.239.46.115)
name : 박문권
email : syc188046@samyang.co.kr

저는 서울 월계동에 사는 37살의 직장인 입니다. 어제 우연히
TV를 보고 매우 흥미있고 감동을 느꼈습니다. 평소 관광산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나의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 친밀한 관광, 생활속의 휴식 -

제주의 일반어촌과 농촌을 관광사업에 참여시키는 것으로 각 가정과 관광지를 연결하는 관광 패키지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제주를 찾는 외국/내국인 관광객에게 각 가정(어촌가정)에서 일정기간 생활하며 휴식하고 일정기간의 시간만을 공동으로 관관명소를 구경하는 것입니다.

제주를 관광도 좋지만 일상에서 편히 쉬고 제주생활을 직접체험할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관광형태를 환경관광이라고 한답니다.

도움이 될만해서 책자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원제:グリ-ソ.ツ-リズム

저자: 山崎光博.小山善彦.大島順子

역자:강신겸.김정연

출판사:일신사/02-738-9005
값: 9,000원

저도 아직 읽지는 못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빕니다

그럼 늘 건강하시길 빈니다. 끝.


date : 1998.2.12. 0:27
from : 152.149.126.200 (152.149.126.200)
name : 구영서
email : kys1348@solar.dhiltd.co.kr
homeurl : www.dhiltd.co.kr

안녕하세요 "수아성"
어제 KBS 1TV에 방영된 수아성의 소개를 보고 이렇게 방문을
했습니다 모든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제주의 관광 개발과 안내
에 노력하시는 것 을 보고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군요 솔술 맛을 보고싶어서...


수아성 화이팅!! 제주 화이팅!!


date : 1998.2.12. 0:27
from : 152.149.126.200 (152.149.126.200)
name : 구영서
email : kys1348@solar.dhiltd.co.kr
homeurl : www.dhiltd.co.kr

안녕하세요 "수아성"
어제 KBS 1TV에 방영된 수아성의 소개를 보고 이렇게 방문을
했습니다 모든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제주의 관광 개발과 안내
에 노력하시는 것 을 보고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군요 솔술 맛을 보고싶어서...


수아성 화이팅!! 제주 화이팅!!


date : 1998.2.12. 2:21
from : 210.103.81.11 (210.103.81.11)
name : 최재호

어젯밤 KBS 1TV 사람과사람들 코너에서 수아성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를 알리기 위하여 동분서주 하시는 모습에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아성코너에서 제주도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 기원합니다.
1998. 2. 12 부산에서 최재호 드림


date : 1998.2.12. 5:33
from : 203.241.152.14 (user14.s152.samsung.co.kr)
name : 정용진
homeurl : WWW.UNITEL,J38515/

작일 방영된 수아성에 대해 잘 보았습니다.
진작에 본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수고에 감사하고요 더욱더 알찬 내용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date : 1998.2.12. 9:30
from : 203.241.132.193 (203.241.132.193)
name : 김종신
email : mcibs@untiel.co.kr

이영상님. TV에서 보고 힘들게 접했습니다. 특히 민박촌에서 전부 좋은데 소개란에 이상한 것 주인 아저씨. 학력까지. 과잉 친절인가? 아니면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유령같이 돌고 있는 더러운 것의 결과인가 궁금하군요?


date : 1998.2.12. 9:30
from : 203.241.132.193 (203.241.132.193)
name : 김종신
email : mcibs@untiel.co.kr

이영상님. TV에서 보고 힘들게 접했습니다. 특히 민박촌에서 전부 좋은데 소개란에 이상한 것 주인 아저씨. 학력까지. 과잉 친절인가? 아니면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 유령같이 돌고 있는 더러운 것의 결과인가 궁금하군요?


date : 1998.2.12. 20:22
from : 203.231.241.65 (ts241-65.nuri.net)
name : 김철순
email : chulsoon@netsgo.com
homeurl : www.netian.com/~philos/

안녕하세요
방송을 보고 홈페이지를 찾아 다니다가 제주방송국에 문의하여 알았습니다. 열심으로 하시는것 보니 감사드림니다.
몇일전 제주에 갔다가 왔습니다. 무엇인가 꿈을 안고 갔지요 그런데 결정을 못하고 왔습니다. 저의 소망은 큰것이랍니다.
하와이서 보고 온것인데 제주에다 그런 방법을 하고 싶어서요
관광센타 그것도 멋있고 아름다운 방법으로서 말입니다.
이제 시작이니 열락주세요 그럼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date : 1998.2.13. 1:14
from : 165.133.9.36 (165.133.9.36)
name : YANG CHEOL MO
email : cmyang2@iae.re.kr
homeurl : www.iae.re.kr

정말 멋진 곳이군요...TV에서 방영한걸 보고 들렀어요..
아직 제주도에 가본적은 없지만 차후 신혼여행때 찾아갈 수 있겠지요...너무나 좋은 일을 하시는걸 보고 부럽기만 합니다..
저의 고향 거제도도 이렇게 꾸미면 정말 좋지 않을까요?
저는 객지 나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고향 찾아가는게 즐겁고..가족 만나는게 기쁘죠..
이상입니다..
계속 좋은 정보 바랍니다..


date : 1998.2.13. 2:20
from : 210.127.133.131 (210.127.133.131)
name : 황정민
email : nowtico@sbr.net
homeurl : www.sbr.net/~nowtico

방송잘보았습니다.많은 노고가 훌륭한일의 밑거름이 되었을것임을 이해할수 있습니다.
저도 그 방송을 보고 광주광역시에 대한 홈페이지를 만들고있는중인데 정말 쉬운 일이 아니군요, 근데 이영상님은 혼자 얼마나 수고스러울런지.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하지 않
습니까. 저의 미력을 제주에 사시는 영상님께 보태고 싶군요.(여건이 닿는다면)
저는 호시탐탐 제주에서 살기 위해 노리고(?) 있거든요 .하!하!하!...
그럼 이만.....


date : 1998.2.13. 11:52
from : 164.124.58.64 (pppch058064.du.dacom.co.kr)
name : 홍순권
email : fromju@chollian.net
homeurl : www.chollian.net/~fromju

소문듣고 찾아 왔습니다.
고교까지 제주에서 마치고 오랜 객지 생활끝에
찾아 왔더니 참 반갑군요...
근데 뭐 하시는 분이신데..제주를 이렇게 자세히 소개 할까
궁금하군요...
따님 일기두 재미있게 읽었구요..
앞으로 더욱더 알찬 자료 올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만 총총


date : 1998.2.13. 17:50
from : 168.126.192.76 (168.126.192.76)
name : 옥재석
email : lapael@ppp.kornet.nm.kr

안넝하십니까?
TV에서 수아성에 관한 방송을 보고 들렀습니다.
제가 인터넷 사용이 서툴러서 인지 겨우 찾아왔는데
만족하지 못하고 갑니다.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인터넷이 서툴러서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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