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업농 29년 경력의 감귤농부가 -

- 67세에 창업에 도전하는 직접 경험들을 나누어 드립니다 -

- 또 창업과 그 환경에 대한 생각도 덧붙입니다 -

 

아래 사진들은 2014년 9월 C대학경영학과에서의 스타트업 관련 첫 주제발표 모습들입니다.

나름대로 60분 정도의 준비는 하였습니다만 경험미숙과 예상치 못했던 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통번역문제들 때문에 뒤죽박죽이 되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스스로 보아도 너무 미흡했던 시간이었지만 학생분들의 호의적인 배려로 소중한 추억과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G교수님과 학생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 PPT화면을 보니 준비했던 소주제는 어마어마하게도 '현재의 재화와 자원으로 천년을 더 먹고 살자!'였네요!~!~!~ ^^

 

당면과제들;

RGB 농약방무마스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개발에 나선지 29년,

개발에 성공하고 특허 출원한지 9년,

그 이후 오늘까지 사업화에 진력했지만

오늘도 어떤 방법으로 사업화에 나설지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당초 창업성공 및 사업성공사례를 중심하려한 창업교실의 소재를

좌충우돌의 실체공개로 바꾸었습니다.

내가 저걸로 먹고살 수 있을까 싶은 일들에는 온갖 공공 창업지원들가지 이중삼중 넘처 나지만

현존하는 전 세계의 유사 동종업체들이 모두 문을 닫게될 미래산업의 혁신 창업은 왜 창업지원을 피해다녀야만 할까요?

또 그런 일들은 선진국에도 있는 일들일까요?

일례로, 한국의 지하차고에서 윈도우가 나오고, 아이폰이 나왔다면 세상의 기술표준이 될 수 있었을까요?

차라리

그 험난했던 사업화 실제 사례를 공개하여

더 이상 향후의 창업자들에게 생각이 미치지도 않을 황당한 사례로 시간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내가 풀어가아만 하는 어려움도 이제는 공론화 될 때가 되었다는 생각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들로 꾸며볼까 합니다! 

2019년 11월 29일

 

제1교시 : 기술개발 29년, 특허출원 9년, 특허 등록 6년, 국제특허등록 3년이 되는 현재도 창업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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