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방명록4

98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의 방명록입니다


December 8, 1998 (07:1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수아성 (master@sooasung.com) Hits : 411 , Lines : 11
방명록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아성의 이영상입니다.

방명록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방명록을 남겨주신 분들께는 감사말씀과 함께 관리가 소흘했었던 점을 깊이 사과드립니다.
먼저 방명록에 남겨주신 말씀들도 곧 정돈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한말씀이 '수아성'을 꾸려가는 가장 큰 지침이 됩니다."

예전처럼 많이 이용해 주세요!

December 9, 1998 (11:1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형철 (hc03@chollian.net) Hits : 314 , Lines : 16
드디어 제주에 간다...허니문으로.!
수아성...
몇년전 2-3년전쯤..
들어본 그 수아성이
이렇게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어 기쁘다.
조금한 개인 홈에서 이젠
각종 정보를 총 망라하여 유익한 내용이 있어 기분이 짱이다.
늘 그랬듯이
새로움을 위해 항상 깨어있는 수아성이
되길 빈다.
새로운 내용을 그때 그때
엎 하시고 제가 곧
제주를 가게 되어 기뿌다.
히히 허니문으로 말이다.
다시 멜 보내겠다.
김형철

December 22, 1998 (01:0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영철 (roadb@unitel.co.kr) Hits : 260 , Lines : 5
제주 관광안내의 좋은 길잡이가 될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현고등학교 지리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이곳 사이트에 주요 도로도에 대한 소개의 글이 상당히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 같아 고맙다는 인사 올립니다.
앞으로 종종 이곳 사이트를 들려 좋은 자료들을 열람하겠습니다.
그럼

December 23, 1998 (09:3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정금세 (joeunart@hanmail.net) Hits : 247 , Lines : 7
hanmail.net
아녕하세요.
제주대학교에 정금세 입니다.
가끔씩 수아성 구경하고 가면서 방명록을 작성해도 계속 오류만 생기는데 오늘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하시는 사업은 잘 되고 있는지요.....
겨울입니다. 방에 굼불 하영 때시고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시간나면 조은 선생님하고 놀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게세요.

December 23, 1998 (09:3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정금세 (joeunart@hanmail.net) Hits : 247 , Lines : 7
hanmail.net
아녕하세요.
제주대학교에 정금세 입니다.
가끔씩 수아성 구경하고 가면서 방명록을 작성해도 계속 오류만 생기는데 오늘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하시는 사업은 잘 되고 있는지요.....
겨울입니다. 방에 굼불 하영 때시고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시간나면 조은 선생님하고 놀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게세요.

January 5, 1999 (23:3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권경협 (GHKSUN@WWW.PECT.CO.KR) Hits : 216 , Lines : 26
수아성을 찾아서
사계바다 사장님께

건강한 모습으로 보니까 좋다.

신규로 쏟아지는 새댁들과 신랑들을 보면서

맨날 침만 흘리고 있지는 않은 지 궁금하군.

술 한잔한 김에 고향 선배 만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싱싱한 아기 돔이라도 공수해봐라.

99년 올해는 정말 복이 많이 굴러 가서 사계바다 앞뜰에

가득 쌓이기를 빈다.

울산 간다고 부산 지나  갈때 부산 들러보렴.

태종대 싱싱한 갯 소리 들어며 제주와 시락과 비교나 해보자.

16회 고향촌놈들에게 소식 전하마.

건투를 빈다.

부산 신선대에서 권경협

February 5, 1999 (01:1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오영일 (han-bich@hanmail.net) Hits : 200 , Lines : 14
제주도?
오늘 처음 들어와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올 여름 저희 친구들끼리 제주도에서 하이킹을 할까해요.
그래서 경비....또 교통, 숙소 등등....많은 것을 알아서 기쁩니다.
제주도에서 자전거 대여가 된다고 말로만 듣고 여행을 떠날수는 없었거든요.
하지만, 저의 궁금증이 완전 해소되진 않았군요.
저에게 정보를 더 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먼저 소개하죠. 저는 전주에 사는 대2학년의 학생입니다.
이번 여름에 군입대를 앞두고 친구들과 추억거리를 만들려고 갈 생각인데....
요즘 때가 때인만큼 경비가 가장 큰 문제더라구요....
친구들과 상의 끝에 자전거로 제주도 한 바퀴를 돌고 마지막 날엔 한라산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참! 수면과 끼니는 야영으로 했으면 하는데....
하이킹하면서 밤이 되면 텐트를 치고 잘수 있을지 너무 궁금하군요.
야영이 안 된다면 숙박비는 어떤지도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February 9, 1999 (23:3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신유림 (ichumo@hanmail.net) Hits : 168 , Lines : 6
덕분에 더 즐거운 제주허니문이 되겠네요.
요즘은 해외로도 허니문을 많이 가서 왠지 제주도로 신혼여행가는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같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제주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인쿠폰도 꼭 챙겨서 알뜰하고도 더 즐거운 허니문이 될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보낼 행복한 신혼여행을 생각하니 아~ 너무 기다려진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참, 귤농사도 잘되시구요~~~

February 9, 1999 (23:3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신유림 (ichumo@hanmail.net) Hits : 143 , Lines : 5
덕분에 더 즐거운 제주허니문이 되겠네요.
요즘은 해외로도 허니문을 많이 가서 왠지 제주도로 신혼여행가는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같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제주를 소개해주셔서 제주도로 허니문을 떠나는 우리커플은 더 자랑스러을 수 있게 되서 감사합니다.  할인쿠폰도 꼭 챙겨서 알뜰하고도 더 즐거운 허니문이 될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보낼 행복한 신혼여행을 생각하니 아~ 너무 기다려진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을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참, 귤농사도 잘되시구요~~~

February 9, 1999 (23:3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신유림 (ichumo@hanmail.net) Hits : 143 , Lines : 5
덕분에 더 즐거운 제주허니문이 되겠네요.
요즘은 해외로도 허니문을 많이 가서 왠지 제주도로 신혼여행가는 사람은
뒤떨어진 사람이 되는 것같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제주를 소개해주셔서 제주도로 허니문을 떠나는 우리커플은 더 자랑스러을 수 있게 되서 감사합니다.  할인쿠폰도 꼭 챙겨서 알뜰하고도 더 즐거운 허니문이 될것같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보낼 행복한 신혼여행을 생각하니 아~ 너무 기다려진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제주도를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참, 귤농사도 잘되시구요~~~

February 13, 1999 (00:1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권용덕 (18181818@hanwha.co.kr) Hits : 186 , Lines : 14
문의
인터넷을 사용한지 얼마안되서 프로그램등을 다운로드 받는 것을 잘하지 못합니다.
어쨋든 수아성의 안내 페이지에 들어가보니 매우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읍니다.


1. 수아성에 가입은 무료인지요 ?

2. 프린트만 해서 해당 협력업체에 제시하면 할인을 받을수 있는지요?

3. 저는 4월달에 2박3일정도의 일정으로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있읍니다.

  4월 3일 15:00 제주 도착,  4월 5일 제주 출발

March 11, 1999 (23:1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정희 (captain5@hanimail.com) Hits : 189 , Lines : 3
제주도 단체 여행에 관해...
25명~30명 정도 졸업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경비와 렌트카에 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도움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2박3일 정도를 계힉하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March 15, 1999 (03:12)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은국 Hits : 208 , Lines : 7
은국이 오빠가 지성이에게
잠깐 출장을 나왔다가 기회가 되어서 지성이에게 편지를 적어봐요/
지난 번에도 한 번 방영록에 글을 남긴 적이 있는데
별 말씀이 없더라구요.
외삼촌을 못뵌지도 꽤 된것 같구요.
이번 8월에 제대하면 꼭꼭꼭! 제주에 놀러 갈께요..^^
그럼 다음에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March 15, 1999 (23:5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kang yu mi Hits : 187 , Lines : 7
유미랍니다
안녕하세요
농업기술원 농업도서db팀 강유미입니다.
아저씨께 메일 보낼려고 했지만 쉽지 않네요.
4개월 공공근로 기간이  목표관리 프로젝트팀 덕택에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그때가 많이 생각나요. 저는 요즘 도서관에 다니고 있어요.
현창석 오빠도 보이드라구요. 봄인데 안녕하시죠!
건강하시고 다음에 소식전할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랍니다.

April 2, 1999 (00:1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양승균 (mtperson@netian.com) Hits : 185 , Lines : 24
3월말 제주도를 돌아보고
5년전 신혼여행을 갖다오고는 이후 시간이 많이 흘러서 3대가 함께
제주도 유채꽃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수아성을 발견하고 감회가 깊었으며, 많은 도음이
되었습니다.
다만, 서울에서 알 수 없는 최근의 제주도 소식을 참고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었으면 부탁합니다.
그리고 수아성에서 알려주시는 음식점은 가격도 저렴하지 못한데다
DC는 전혀 않되고 있으며, 음식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의 나들이는 좋았었지만, 관광지 다운 식사를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특히 제주시 테우라는 회집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음식점중 하나이고
비자림 가는 길에 있는 명송리조트(구,명진리조트)는 5년전 한정식이
아주 푸짐하고 맛갈스러워었으며, 이번 주인이 바뀌면서 샤브샤브를
주종목으로 제주도에서 그중 깨끗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수아성에서 DC가 된다는 음식점은 DC가 되지않는 경향이 있사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음식맛도 별로고요)
3월26일 제주도를 출발하기 전에 들어보며 아름다음 유채꽃향기를
듬북 담아 보았으며, 벗꽃의 꽃망울이 벙끗벙끗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쯤이면 벗꽃이 만발하였으리라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제주도 서귀포에서는 하우스 귤이 지금 많이 출하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오렌지 맛이 나는 귤이 조금은 가격이 비싸지만 당도가 높고
향이 짖어서 아주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일반 시중 귤보다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pril 2, 1999 (00:1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양승균 (mtperson@netian.com) Hits : 199 , Lines : 24
3월말 제주도를 돌아보고
5년전 신혼여행을 갖다오고는 이후 시간이 많이 흘러서 3대가 함께
제주도 유채꽃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수아성을 발견하고 감회가 깊었으며, 많은 도음이
되었습니다.
다만, 서울에서 알 수 없는 최근의 제주도 소식을 참고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었으면 부탁합니다.
그리고 수아성에서 알려주시는 음식점은 가격도 저렴하지 못한데다
DC는 전혀 않되고 있으며, 음식의 질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의 나들이는 좋았었지만, 관광지 다운 식사를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특히 제주시 테우라는 회집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음식점중 하나이고
비자림 가는 길에 있는 명송리조트(구,명진리조트)는 5년전 한정식이
아주 푸짐하고 맛갈스러워었으며, 이번 주인이 바뀌면서 샤브샤브를
주종목으로 제주도에서 그중 깨끗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수아성에서 DC가 된다는 음식점은 DC가 되지않는 경향이 있사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음식맛도 별로고요)
3월26일 제주도를 출발하기 전에 들어보며 아름다음 유채꽃향기를
듬북 담아 보았으며, 벗꽃의 꽃망울이 벙끗벙끗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쯤이면 벗꽃이 만발하였으리라 기대가 되는군요.
그리고 제주도 서귀포에서는 하우스 귤이 지금 많이 출하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오렌지 맛이 나는 귤이 조금은 가격이 비싸지만 당도가 높고
향이 짖어서 아주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일반 시중 귤보다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pril 16, 1999 (21:3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WONWIN (wonwin@gmp.cp.kr) Hits : 178 , Lines : 1
아름다운 밤-서귀포
고요함, 적막함, 파도, 오징어 잡이 불빛,..............

April 28, 1999 (20:4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권채형 (hapiday@unitel.co.kr) Hits : 204 , Lines : 7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전미선씨 소개로 메일을 띄웁니다.
(아시죠? 미리 전화드린다고 했는데..)
저희가 5월21일~5월23일 기간에 제주에 머무를까 합니다.
어른5인 애들3인데 숙박 및 렌트카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빠른 답장 부탁드릴께요.

추신:홈페이지 구경 참 잘 했습니다.

May 23, 1999 (19:1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우 영 준 (禹泳埈) (w36yj@edunet.kmec.net) Hits : 195 , Lines : 25
수아성을 방문하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이처럼 알뜰한 홈 페이지를 만나 ,산뜻한 기분으로 방명록을 씁니다.

약 1 여년 전엔가 t.v. 에서, 그러니까 internet 의 homepage 에대한 관심이

처음 시작 될 무렵,이 "수 아 성 " 에 대한 방송을 본것이 생각이 납니다.

차분하고 정감 이 깃든 이 "수 아 성 " 에 자주로 들려 봐야 되겠군요.

"수아" 도 이제 많이 자라겠군요 .

그럼 더욱 풍성한 homepage를 가꾸어 가시기를 기도 드리며 ,방명록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 97 년경에 제주시 한림읍에 있는 "聖 이시돌 의원" 에서 1 년 남짓
        살아서 나름대로 제주를 조금은 친숙하답니;다. 제주에 가면
         꼭 한번 수아 의 텔레토비 인형 선물과 함께 방문 하고 싶읍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1999-05-24   월요일  서울 수유동에서  우 영 준 드림.

Jun 2, 1999 (00:1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홍유경 (kim001@ppp.kornet.net) Hits : 139 , Lines : 5
촛아와 보난 촘말 더 있구정만 허우다
안녕하세요?
제주 토박이로써 수아성을 보고 참 아름답게 사시는 가족을 오늘 만났다는 기쁨으로 행복하네요.
제주 방언에 신경을 써 줬다면 금상첨화겠다는 말을 텃 붙이면 부담스러우실가요?제주인들도 그부분이 많이 잊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감히 부탁드리고 싶네요. 저도 많이 와서 배우고 싶네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아름답게 비춰줬어요.
즐거운 모습으로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Jun 2, 1999 (00:1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홍유경 (kim001@ppp.kornet.net) Hits : 120 , Lines : 5
촛아와 보난 촘말 더 있구정만 허우다
안녕하세요?
제주 토박이로써 수아성을 보고 참 아름답게 사시는 가족을 오늘 만났다는 기쁨으로 행복하네요.
제주 방언에 신경을 써 줬다면 금상첨화겠다는 말을 텃 붙이면 부담스러우실가요?제주인들도 그부분이 많이 잊혀지고 있는 부분이라 감히 부탁드리고 싶네요. 저도 많이 와서 배우고 싶네요.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아름답게 비춰줬어요.
즐거운 모습으로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Jun 9, 1999 (09:3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상화 (pumlove@ppp.kornet21.net) Hits : 126 , Lines : 26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일암청소년육성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상화라고

합니다  혹시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97년인가요 제주에서 "탐라문화기행"이
라는 청소년캠프를 했었는데 그 때 도움을 주셨던 일 말입니다.

이렇게 아주 오랜만에 연락을 드리게되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참 그리고 알고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제주시로부터 위탁해서 운영하는 시설이 제주에 있습니다.

명도암 유스호스텔이 바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한번 방문해주셔서 광고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곳에서 근무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 8월에 또한번 제주에서 캠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때 잘하면 뵐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되시면 그 때 뵈었으면 합니다.

그럼 건강하시고요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Jun 9, 1999 (09:3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상화 (pumlove@ppp.kornet21.net) Hits : 130 , Lines : 26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일암청소년육성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상화라고

합니다  혹시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97년인가요 제주에서 "탐라문화기행"이
라는 청소년캠프를 했었는데 그 때 도움을 주셨던 일 말입니다.

이렇게 아주 오랜만에 연락을 드리게되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참 그리고 알고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제주시로부터 위탁해서 운영하는 시설이 제주에 있습니다.

명도암 유스호스텔이 바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한번 방문해주셔서 광고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곳에서 근무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 8월에 또한번 제주에서 캠프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 때 잘하면 뵐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되시면 그 때 뵈었으면 합니다.

그럼 건강하시고요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Jun 10, 1999 (08:5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장수 (tango@metaland.com) Hits : 175 , Lines : 27
안녕하셨습니까? 저 김장수 입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저 김장수 입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1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것 같군요.

사모님하구 지성이도 모두 건강히 잘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여러분들께서 염려해주셔서 사랑하는 지영이랑 윤경이랑
잘 지내고 있답니다.

간혹 수아성의 홈페이지를 드렸는데 이번에는 아주 많이 업그레이드를
하셨군요....

늦게 나마 축하 드리구요.,
 - 지성이의 솜씨가 날로 발전하는 거 같아 기분이 좋군요. ^^ -

항상 한번 연락을 드린다 하면서도 하루 하루 지나는 시간을 잡기가
쉽진 않다는 거....다시 상기해 봅니다.

두서 없는 말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더워지는 여름 밤 좋은 시간되시기를 빌며
멀리 서울에서 늦은 밤.....

          김 장 수 드림.

Jun 11, 1999 (05:5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노꼬메 (roccome@chollian.net) Hits : 177 , Lines : 9
정말 이쁘게 바뀌었네요.
통신만 주로 하다보니 인터넷으로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수아성의 대문이 아주 이쁘게 변신(?)했군요.

컨텐트의 내용도 풍부해진듯 합니다. 그동안
고생많으셨겠군요. 앞으로도 더 좋은 웹사이트 운영
으로 늘 발전하는 수아성이 되길 바랍니다.

Jun 14, 1999 (04:4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전병성 (bruce@savitmicro.com) Hits : 188 , Lines : 16
지난 여행정보에 대한 감사
안녕하세요
저는 전미선씨의 막내동생이에요
일전에 제가 제주도 여행을 했는데
좋은 정보 많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미처 드리지 못했네요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제주도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더군요
특히 마지막에 우연히 들른 협재해수욕장이
좋았어요. 돌아오는 마지막날이어서인지
아쉬움과 미련이 더욱 좋게 만든것 같아요
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읍니다.
안녕히 계시고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Jun 18, 1999 (03:1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강정환 (ckangjh@taegu.net) Hits : 182 , Lines : 8
오랜만이군요
방문 할 때마다 달라져 있습니다.
저는 1년전에 만들고 그냥인데...
창피하군요.
그런데 수아성은 매번 새 단장 돼 있어서 방문자의
즐거움이군요.
요줌도 제주 소개에 여념이 없으시지요?
방문하는 곳곳마다 새로움이 연속입니다.
너무 좋구요, 다음에 또 올께요.

Jun 23, 1999 (00:5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노꼬메 (roccome@chollian.net) Hits : 184 , Lines : 15
수아성의 보금자리에 다시 가보고 싶다!
오늘 처럼 바람부는 날이면 서귀포 바닷가에
자리잡은 수아성의 보금자리가 가보고 싶어진다.

화창한 날의 바닷가 보다는 오늘처럼 비바람 불고
사나운 파도가 치는 날이 훨씬 가슴에 와닿는 건
왜일까?

....
쏴아...철썩..처얼썩..

가슴이 탁트일 것 같은데..

지성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Jun 29, 1999 (01:2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Choi Eun Pyo Hits : 163 , Lines : 1
목회자 인터넷 교육
컴퓨터 입문을 위한 강좌와 인터넷을 위한 강좌를 구별하여 개설했으면 좋겠다. 나는 인터넷을 배우러 왔지 컴퓨터 입문을 배우러 오지 않았다. 넘넘 재미 없다. 시간이 아깝다.

Jun 29, 1999 (01:2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Choi E P Hits : 159 , Lines : 1
목회자 인터넷 교육 유감
컴퓨터 입문 과정과 인터넷 과정을 분리해서 강좌를 개설했으면 좋겠다. 인터넷을 배우러 왔는데.... 넘넘 재미 없다. 시간이 아깝다.

July 2, 1999 (07:04)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최상채 (sangchoi@etri.re.kr) Hits : 169 , Lines : 8
수아성 사이트에 대한 소감 1
제주와 제주여행에 관한 사이트를 3-4일 찾는 중에, 가장 돋보이는 사이트라 생각되어서 무심결에 감사말씀을 드리고 싶어 이렇게 두서없이 적습니다.

갖은 정보가 난립하다 보니 쉽게 신뢰하기 힘든 상황인데, 숙박 시설에 대한 선명한 사진과 주인장에 대한 신상 명세 등이 있어 믿음이 가는 바입니다.  동화같은 초기 화면도 퍽이나 신선합니다.  월급쟁이의 7년만의 외출에 부담없는 것만을 골라 소개해 주신 듯해, 포지셔닝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관광 정보는 다양한 여행자들의 경험담이 가장 큰 신뢰를 제공하게 되므로 체험담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이 중요한데, 이 부분이 약간 스피드외 기능면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국내 여행관련 웹사이트가 이 정도로의 친철함만 베풀어 주신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대전에서 7년만에 제주를 가볼려는 한 소시민이

July 4, 1999 (07:0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최성철 (aston@chollian.net) Hits : 178 , Lines : 3
잘 구경했습니다.
잘 구경 했습니다.
제주도에 민박하면, 수아성을 이용하겠습니다.
감사...

July 18, 1999 (05:0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안승용 (iforc@hanmail.net) Hits : 169 , Lines : 12
초면에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제주에 여행을 갈려고 계획을 세우던 중 초행이라
이렇게 초면에 도움을 부탁드릴려고 글을 을립니다.
여행은
일정: 8월 10일 -  13일
숙소:저렴한 곳으로 해서 콘도형 민박이나 유스호스텔정도
인원:남 3명
출발지:서울
서울에서 제주간 교통: 비행기(티켓 예매가 안되면 출발은 배로 돌아올때는   
                     비행기로 )
부탁드립니다. 숙소나  교통편등 자료를 .....

July 22, 1999 (07:1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박민규 (p0508@netian.com) Hits : 120 , Lines : 1
방명록
참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July 22, 1999 (23:1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정희영 (jhy007@hanimail.com) Hits : 151 , Lines : 2
끝내줍니다
처음 와보는 홈페이지입니다.
넘 멋있고,방대해요.자주 들르려닙다

July 24, 1999 (04:1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주현준 (okman88@chollin.net) Hits : 138 , Lines : 1
학생
저는 어린이동산이란 잡지를 보고 있는데 거기에 이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와 봤습니다.인터넷을 잘 못해서 자료를 잘 못찾는데 자료를 어떻게 찾는지 아는 분 연락주세요.(자료도 괜찮음)^_^

July 27, 1999 (03:32)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정숙 (dewyjs@netian.com) Hits : 180 , Lines : 6
제주시내의 자세한 교통편을 알고 싶은데요
좀 급한데요 제가 이번 28일 오후에 제주에 가거든요. 친구들과
근데 제 친구중 운전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요 대중교통을 이용할까 하는데 주위에서는 제주에서는 버스타고 다니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럴까요.
혹시 제주 시내버스라든지 시외버스 (관광지 경유하는) 노선에 대해 자세히
아시는 분 있으시면 멜 보내주시면 넘 고맙겠는데....

August 2, 1999 (22:0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세강이 (J3080363@chollian.net) Hits : 188 , Lines : 3
훌륭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예쁜 방명록은 첨 봤어요.
나도 그렇게 예쁘게 만들어 보고싶어요.

September 20, 1999 (12:2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신지 (casino-sinji@hanmail.net) Hits : 171 , Lines : 1
학생들과의 단체여행
제주로 학생 20명과 인솔자 한명이 3박 4일 코스로 적당한 프로그램을 찾고 있습니다. 출발지역은 부산이구요, 학생들은 중,고등학생입니다. 테마는 "추억갖기"인데요, 적당한 상품이 있으면 제 멜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September 23, 1999 (01:1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kiki Hits : 162 , Lines : 4
수아성 하이탱!!!!!
지는예, 예천서 왔서.
수아성, 다 좋은디 거 시방 차팅 뱅이 연걀 안 되우.
좀 고치슈.
수아성 하이탱!!!!!

October 8, 1999 (05:5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동성 (dslee@charmzone.co.kr) Hits : 159 , Lines : 1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이동성입니다.
지난 여름에는 감사했구요.
1달 동안 무식하지만 홈페이지 만들었어요.
그림이 많아 그런지 아니면 초보작품이라서 그런지
속도가 느려요 그래도 한번 놀러오세요
orchid-land.pe.kr입니다.
오늘 6시 47분에 정식open했구요.
수아성에 mail드리고 퇴근합니다.
잠좀 자야 겠어요
아참 지성이는 잘 있는지요?
그럼 안녕히 ....

October 15, 1999 (01:5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정헌 (honeykim@kebi.com) Hits : 155 , Lines : 7
반갑습니다.
저 기억하시겠습니까?
전에 제주일보다니던 김정헌입니다.
컴퓨터를 이제 처음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수아성 주소도 겨우 겨우 어렵게 찾아냈습니다.
어려운 만큼 감개도 무량하군요.
메일을 받으시거든 연락주십시오.
그럼 다음에...

November 10, 1999 (19:3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창기 (kimck@chejunews.co.kr) Hits : 126 , Lines : 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지성이와 사모님도 편안하신지요.
언제 만나서 소주 한잔 해야하는데 서로 바쁘다보니 맘은 있는데 실천에 옮기지 못하네요.
점점 달라지는 페이지가 있군요.
건승을 빕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December 18, 1999 (23:1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이민우 (jinkazama@thrunet.com) Hits : 135 , Lines : 3
수아성, 더 좋은 홈페이지입니다.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이지성님외 가족들 어린이동산 1999.6월호 특집:
인터넷아, 놀자!에 선정되신 수아성 홈페이지 짱 이군요! 축하드립니다.

December 21, 1999 (03:4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박상훈 (baksang76@hanmail.net) Hits : 118 , Lines : 6
기회가 주어졌으면 합니다.
저는 원광보건대학 관광영어통역과를 2000년 2월에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워드프로세서2급을 93년도에 취득했으며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을 가지고 있고 컴퓨터를 다룰줄 압니다. 그리고 졸업과동시에 관광안내원자격증과 국내 숙박업 종사원 자격증을 취득하게됩니다. 꼭 여행사에서 일 하기를 원하며 앞으로 여행사쪽에서 전문인이 되고 싶습니다. 비록 큰 힘이 되어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귀사에 미약한 힘이나마 되고 싶습니다. 사원채용계획이 있다면 연락좀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
다. 휴대폰 011-658-1803
감사합니다.

January 27, 2000 (02:5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혜정 (playkhj@yahoo.com) Hits : 109 , Lines : 6
괞찮은데요....
이번에 신혼여행을 가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사진까지 올려져 있어 결정하는데 수월할 것 같습니다.
계속 좋은 자료 부탁합니다.
수고 하세요.

February 5, 2000 (01:3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은국 (teron0979@hotmail.com) Hits : 136 , Lines : 11
[이천에 와서요]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옆에 승호형도 있는데요
여기에 오늘부로 인터넷이 되거든요.
모뎀을 사와서 설정을 해드렸어요.
외삼촌 저 은국이구요 지금 수아성 홈을 보다가
글이나 한번 남기자고 그래서
새해 인사나 한번하고 갑니다.
그럼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S [승호] 영어로 할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해! ^^;

February 18, 2000 (03:3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윤민영 (myyoun@pado.krict.re.kr) Hits : 121 , Lines : 10
괄목상대
안녕하십니까?
대전 사는 윤민영입니다.
1996년 여름 선배 가족과 함께 돈내코 근처 감귤 농장 수아성을 찾았었지요?
수아성의 홈페이지 주소가 갑자기 바뀌고, 검색 엔진에서도 사라 지는 바람에 이제야 다시 안부를 전합니다. 그간 수아성의 소식 간간이 매스컴을 통해 접하곤 하였습니다만 수아성을 이렇게 훌륭하게 발전시켰으리라곤 미처 생각못했습니다.  그야말로 괄목상대라고나 할까요?
그간 수아성 가족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고, 또한 수아성이 더욱 발전되어 제주를 알리는 환한 등대가 돼 주시길 바랍니다.
사모님과 지성이에게도 안부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연락 방법을 잘 몰라서 보내지 못했던 지성이와 찍은 사진을 빠른 시일 안에 첨부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대전에서 윤민영드림

April 7, 2000 (11:5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info_lee Hits : 62 , Lines : 2
수아성 감사
낚시정보는 매우 재미있게 또 유용하게 보았습니다.
이런 홈페이지가 있었다는 것에 제주에 사는 사람으로서 참 고맙게 생각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April 17, 2000 (03:5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강호간 (kanghyo@yongma.tmc.ac.kr) Hits : 63 , Lines : 3
부산 남구 용당동 505번지 동명대학
제주를 여행하기위해 여러군데를 기욱거려 보았지만 수아성이 제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ay 17, 2000 (12:3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정호균 (jeong100@ppp.kornet.net) Hits : 62 , Lines : 16
반갑습니다.
참 예쁜 집이군요.
환상의섬 제주만큼이나......
처음 구경왔다가 그냥갈수없기에...
저는 신혼여행때 빼고는 아직....
삶에 찌들고 하다보니...
매년 결혼기념일 마다 꼭 오자며 집사람과 약속도 있었지만 현실이 허락하지 않는군요.
근데 이곳에와보니 간접체험?..참 좋아요 옛생각도 나고..
자주들러 구경하겠습니다.
다음번엔 집사람과 동행을 해야지....
구경잘 했구요 앞으로도 좋은글,소식 기대할께요.
수아성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이만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Jun 1, 2000 (02:0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남헌 (nhkim@me.skku.ac.kr) Hits : 66 , Lines : 9
수아성 주인어르신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끼며..
안녕하세여...
저는 제주에서 나고 자라서 지금은 서울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젊은이입니다.
제주에 관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알게된 수아성..
현란한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이 사용되지 않았지만...
뭐랄까...앙증맞고 순수함과 가식이 없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따님 지성양의 홈페이지를 보고 가장 감명이 깊었습니다.
"리틀 수아성"을 보고 나서는 제가 수아성에 들어온 이유도 까먹고(^^) 수아성 주인어르신의 교육철학(?)을 감히 어설프게나마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Jun 10, 2000 (23:0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연주 (sky7142@hanmail.net) Hits : 65 , Lines : 9
가입 방법좀 갈쳐주세요!!
저희집은 애월읍 납읍이라는 곳에서 민박을 하고 있어여...
민박을 인수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홍보를 많이 못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오면 제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홍보를 쉽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이 홈을 찾게 되었어여...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회원가입 방법은 나와있지 않더라구여...
어떻게 하면 가입을 할수 있는지 꼭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어... 저희 민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은여...
011-699-0294로 연락 주시구여....
가입 방법은 꼭 좀 제 멜 sky7142@hanmail.net로 알려주세여...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안녕히계세여...

July 11, 2000 (11:0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사랑 (cheju12@orgio.net) Hits : 52 , Lines : 60
확인 후 수정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라산 안내를 보다가 잘못 된 점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확인 후 수정 바랍니다.




◆등산가능시간은

성판악 관음사코스는
동절기 09:00까지,
춘추절기 10:00까지에서 09:30까지로 변경
춘 하절기 11:00까지에서 10:00까지로 변경
입산해야 등산이 가능하다.


◆한라산 자연휴식년제는
어리목, 영실코스는 윗세오름대피소에서 정상까지
성판악, 관음사코스는 99년 3월1일부터 정상까지
자연휴식년제가 해제 되면서 산행이 가능 함.


관음사코스

탐라계곡 지나서 대피소가 있는데 예전에는 두 채였다가
적십자대피소가 없어지면서 탐라계곡대피소만 남아있다.

관음사야영장 -(3.2km/60분)→ 탐라계곡 -(1.7km/1시간30분)→ 개미목 -(1.8km/60분)→ 용진각 -(1.9km/1시간30분)→ 정상



성판악코스

식수는 사라약수터에서 구할 수 있음.

성판악 -(3.5km/1시간20분)→ 속밭 -(2.1km/40분)→ 사라악대피소 -(1.7km/60분)→ 진달래밭대피소 -(2.3km/1시간30분)→ 정상



영실코스

교통편 : 제주시 - 영실매표소까지  1100도로의 버스 이용(1시간 소요)
버스에서 내린 후 영실휴게소까지 도보로 40분 소요.
영실휴게소 -(1.8km/1시간)→병풍바위 -(2.2km/30분)→ 윗세오름대피소



수정 했으면 하는 것만 글을 올립니다.

확인 하시고 수정 해 주셨으면 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글쓴이.....한라산사랑지기....

July 16, 2000 (13:04)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고대경 (kflower@chollian.net) Hits : 63 , Lines : 16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대경입니다.
오랜만이군요.서귀포로 출근을 하기 시작한 후로 언젠가 꼭 찾아뵈려 하면서도  벌써 석달이 꼬박 지났습니다.
저희 직업이라는 것이 항상 시간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마음이 늘상 쫓기니 까마득히 잊었다가 가끔 생각나고는 합니다.
"연락해봐야지"하고는 다시 잊어버리는 것이지요.
전에 회사(서귀포지사)에도 한번 들르셨는데 그후 혹시 다시 오지 않나하고 은근히 기다렸지만 뵐 수가 없군요.
어떻게 지내시는 지요.
밤늦게 인터넷에 접속했다가 즐겨찾기에 입력해 놓은 주소를 발견해서 홈페이지에 접속했어요.
전화번호를 찾아보려고 하니 도무지 찾을 수가 없군요.
메뉴도 조금 바뀐 것 같고.
수아성 가는 길을 찾아봤더니 하례리 바닷가에 사시는 모양이군요.
멀지도 않은 곳인데...
연락주세요.
항상 기쁘게 지내시기를 빌며...

고대경 올림

October 19, 2000 (07:04)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주니 (cnsqhd@chollian.net) Hits : 90 , Lines : 14
[도움요청] 저기여..제주도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저기여......학교에서 레포트 과제를 냈는데여..

주제가 다름 아닌 제주도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15군데를 찾아오라는 거였거든여...

정말 많이 난해하구여..자료를 찾을려고 인터넷을 뒤져봤는데...

찾을 수가 없더라구여..

제발 좀 도와주세여...

저는 쥐뿔도 몰라서뤼...ㅠ________ㅠ

October 19, 2000 (20:3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수아성 (master@sooasung.com) Hits : 108 , Lines : 10
Re: [도움요청] 저기여..제주도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안녕하세요?
수아성을 운영하는 이영상입니다.

별난 과제도 있군요.

수아성의 관점으로는;

http://jeju.townews.com/sub/1inch/default.asp

위 페이지가 가장 잘 되어 있군요.

October 30, 2000 (00:0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토종 Hits : 72 , Lines : 9
병아리 자연부화 및 관리요령을 읽고
안녕하십니까?
병아리 자연부화 및 관리요령을 읽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궁금한 점은 이글을 쓰신분과 연락을해서 만나뵙으면 합니다.
어려우시겠지만 연락처를 좀 가르켜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저 연락처는 016-685-0435 입니다.
그럼.................

November 9, 2000 (02:24)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고상철 (kspsp@hanmail.net) Hits : 81 , Lines : 2
수정이 필요해요.
처음으로 둘러 봤는데 깔금하고 다양한 내용의 홈페이지라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다만 전부 확인은 못했지만 일부 잘못된 내용이 있어 수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낚시 안내의 우도 편에 65가구에 23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고되어 있는데 우도의 인구는 2000명이 넘고요 가구수도 훨씬 많습니다. 확인하여 수정해주시고 다른곳도 학인해 보세요.
좋은 내용의 홈페이지 기대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November 20, 2000 (07:4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허소라 (idsora90@naver.com) Hits : 72 , Lines : 7
좋은 홈페이지에요. 그림도 이쁘고...
그림이 이쁜 것 같아요.

대부분이 직접그린 것 같은데?

앞으로도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_ _) 꾸벅~

December 8, 2000 (08:3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성훈 (KSH0302@HOTMAIL.NET) Hits : 68 , Lines : 23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아성님
저는 예전에 현주컴퓨터에 근무할때 수아성님에게 자주 찾아뵙던 김성훈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
방명록 보시는데로 연락한번 주세요
전화번호는 016-696-4266번입니다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December 14, 2000 (06:07)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성훈 (KSH0302@HOTMAIL.NET) Hits : 65 , Lines : 4
바빠서  자주 못가네요
요즘 밀감작업하느라고 자주 못 찾아뵙네요.
조만간에 찾아뵐께요
참 그리고 저희 아버님께 수아성얘기를 했더니 하효에 밀감밭임대하는게 있다고하시면서 알아봐 주신데요 그럼 연락주세요...

December 16, 2000 (06:5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한라봉 (hallabong@hallabong.net) Hits : 71 , Lines : 34
누구든 덤벼라....
제주 감귤의 최고봉, 한라봉 감귤 재배 농가다.
지난 1~2월 한라봉 감귤을 수확, 판매했는데....
서울 등 대도시 소비자들은 갑절 이상 비싼 값에 구입한다니....
속터져서....
한라봉이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번듯한 주소도 얻었다.

한라봉은 외쳐본다.

"누구든 덤벼라!!!!!"
이마트든 시농협 하나로클럽이든 누구든지 간에.....
가격이나 품질면에서 이세상 누구하고도 자신이 있어서다.

그러나 www.hallabong.net은 쇼핑몰이길 거부한다.
단순히 한라봉을 팔자고 홈페이지를 만든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맛있고 품질이 좋은 한라봉을 농가 출하가격으로 구입하고
농가들은 적정 가격을 받는 유통과정을 없앤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이보다 앞서 소비자들이 농부들이 흘리는 땀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알아주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제주에 관광을 내려오시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언제든지 한라봉 농장을 방문, 주렁 주렁 열린 한라봉 맛을 직접 느껴보라고...
농부들과 함께 일도 거들고 개구리가 겨울 잠을 자다 깨어나는 살아있는
현장 체험을 하고 돌아가라고....

한라봉 감귤 농장은 언제든지 환영한다.

아무런 조건도 없다.
그냥.... 농부들과 같이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한라봉 닷 넷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의미가 있어서다.
한라봉 닷 넷은 순수 한라봉 감귤 농가가 꾸려가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필요 없기
때문이다.

December 16, 2000 (06:5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한라봉 (hallabong@hallabong.net) Hits : 77 , Lines : 12
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요.

한라봉입니다.

너무 오랜만이죠...

저두 집을 지었어요..

지성이는 잘 있는지요?

한번 들러서 평가 좀 해주시죠.

January 5, 2001 (22:50)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고수목마 (kk3690@hanmir.com) Hits : 80 , Lines : 19
몸에 좋은 말고기와 제주의 흑돼지를 만끽....
말고기는 흔히들 질기고, 냄새가 난다고 한다. 또한, 먹기를 꺼려한다.
제주도의 조랑말을 이용한 아주 훌륭한 음식을 많은 사람에게 선보이려고 노력하며,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조랑말을 소개하고자 하는곳.
제주의 고수목마

고수목마에서는 말요리를 주로 하고 있으며, 제주산 흑돼지도 같이 하고 있다.
농장과 육가공처리 능력을 갖추고, 말과 돼지는 직접생산 공급하고 있다.

말요리에는 코스요리로 고수목마와 구마모토가 있고, 그외에 샤브샤브, 육회, 불고기요리가 있다.
고수목마요리에는 말뼈를 이용한 재골, 마혈주, 골분, 육회, 마시시, 메밀소바,스테이크, 갈비찜, 불고기정식이 있으며 디저트로 차와 제주도의 향토음식인 빙떡이 준비되어 있다.(가격은 1인분에 2만원)
구마모토요리에는 고수목마의 요리에서 싱요리와, 말초밥, 말고기 만두가 추가 되어진다.(가격은 1인분에 2만5천원)

흑돼지요리에는 순수 삼겹살과 목살 그리고 생구이가 준비되어 있다.
그외의 요리에는 말고기 육회 비빔밥, 메밀국수, 제주도의 해장국인 잔칫국이 준비되어 있다.

최근 들어 말고기는 유럽 각국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다이옥신과 광우병으로 소고기의 소비가 줄어들자 인기가 높다.
제주도에 오실때 한번 말고기의 진수를 만끽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January 18, 2001 (10:0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하정 (hajoung2@lycos.co.kr) Hits : 79 , Lines : 6
새해에는 ....
안녕하신지요?
하는일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자주 연락도 못드리는군요.
새해에는 이영상님께서 게획하시고 준비하시는 일들이
모두가 이루어지시길...
하정민박 이정호드림

March 15, 2001 (21:05)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나그네 (ysh5688@kebi.com) Hits : 89 , Lines : 1
안녕하신가요!!
&lt;&lt;&lt;&lt; 안녕하세요 &gt;&gt;&gt;&gt; 게시판이 마음에 드는 군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itsdogi<img src=http://a676.g.akamai.net/f/676/987/12h/lygo.com/ly/dg/music_dog.gif>

March 22, 2001 (20:4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허성애 (chono3@pkchosun.co.kr) Hits : 100 , Lines : 6
멋진홈페이지...
안녕하세요
멋진홈페이지를 저희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링크해 드리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연락처 051-442-3342  조선일보 인터넷사업부 허성애
<a href="http://www.pkchosun.co.kr" target="_blank">www.pkchosun.co.kr</a>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March 24, 2001 (11:1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은하 (vkxl5338@hanmail.net) Hits : 98 , Lines : 1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김은하라고 합니다...
우연히 이곳에 오게되었는데...
정말 특별한곳같았어요...
왠지,다른홈페이지와는 다른게....
뭔가 있는것같아요...
저두 홈페이지가 있는데,잘하려고해두 잘안돼서요...
아무튼 이곳은 정말 좋은곳인것같아요...
언제 또 시간이나면 다시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March 26, 2001 (05:4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주니더사 (angelkan@sayclub.com) Hits : 107 , Lines : 3
제주의 향기를 느껴보세여
 ^^ 안녕하세여~ 인사드려여~~ 꾸벅
제가 '제주문화잡지'라는 웹 동호회에 가입해 있거든여. 저희 동호회에서 이번에 '<a href=http://www.jejubook.net/ target=brank >제주문화잡지(클릭)</a>'라는 동명의 온라인메거진을 발간했어여. 제주는 섬이라는 지형상의 특징때문에 외부의 문화적 혜택들을 많이 누리고 있지 못하지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나서서 제주의 문화를 찾아내고 발전시키며 새로운 문화들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비록 전문가가 아닌 일반 동호회회원님들이 만들었지만 여러분이 보시고 많은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꼭 제주분들만이 아니라도 '제주'의 향취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많이 찾아주세여~~

April 20, 2001 (03:5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대륜비디오영상 (kugjin@kornet.net) Hits : 110 , Lines : 13
정말 멋진 홈이네요!!
안녕하세요?
법환동의 대륜비디오입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홈을 정말 멋지게 잘꾸며 놓으셨네요.
플레시로 만드신 것 같네요.
홈은 직접 만드셨습니까?
저도 배울려고 노력중입니다만 좀 어렵네요.
아무튼 가까운 곳에 좋은 분을 만난 것 같아 정말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 올께요.
저의 홈에도 구경오시고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륜비디오
http://home.hanmir.com/~kugjin

April 21, 2001 (02:5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지성친구 (leebora21@hanmail.net) Hits : 105 , Lines : 5
지성이 칭구 보라에요
안녕하세요
전 지성이 친구인데요, 지성이가 들어와 보래서 들어와봤는데
정말 멋있네요.지성이가 저자한 그림책도 너무 재밌있었어요
지성이한테 참 재밌었다고 고마웠다고 전해주세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April 21, 2001 (03:0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샛별이... (tjdcjfdos@hanmail.net) Hits : 107 , Lines : 7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이의 친구 샛별이라고 하는데요...
이 홈페이지에 드러오니깐 너무너무재미있어요.
지성이 그린 책도 너무너무 재미있었구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을까?!....
감탄을 했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May 17, 2001 (22:1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대국해저관광(주) (dksubsea@hitel.net) Hits : 94 , Lines : 16
해저여행 잠수함타러 오세요^&^
와!! 신나는 해저관광 잠수함관광이다!!
바다속 30m의 해저세계를 볼 수 있다니 이렇게 신나고 즐거울수가..........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문섬의 해져는 세계3대 해저 비경이 있는곳이다.!</FONT>
해저탐험!! 신비의 바다속!! 추억의 허니문!!
서귀포 문섬 해저에서 운항하는 마리아호와 함께...... ^0^ _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을 하고 있답니다. 서귀포시내 도착후 ☏064-732-6060으로 전화 주십시요."
홈주소는 <A href="http://www.submarine.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해저관광(www.submarine.co.kr)</font></A>입니다. 꼭 와보세염~~
해저10m에는 미역, 감태, 소라 등 어패류를...
해저20m에는 스쿠버 다이버와 수많은 고기떼를
해저30m에는 수중의 꽃이라 불리는 맨드라미 산호군락을 보실수 있습니다.
글구 <font color=red>잠수함 승선시 승선기념사진을 무료로 드립니다.</font>

제주도에서 숙박을 하시고 싶으시다구요?  서귀포의 아름다운 향기와 최상의 서비스로 여러분을 편안하게 모시는<b>대국아일린호탤</b>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늑한 객실과 매일 무료 야간관광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료 과일 서비스도 해 드립니다. 찾아 오시는 길을 아시고 싶으시다면 이쪽을 클릭☞<a href="http://www.isleinnhotel.co.kr/" target=_blank><font color=blue>대국아일린호탤 홈페쥐(www.isleinnhotel.co.kr)</font></a>로 오세요. ☏ 064-763-0002입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여행길 되세염. ^^

??

July 31, 2001 (03:5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주회영 (jenny@yap2000.com) Hits : 86 , Lines : 10
정말 감사했어요 ^^*

오늘 아침까지 수아성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려 4박 5일간을 여덟명이나 되는 우리 친구들을 사랑으로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요..
방금 전 집에 돌아와서도 제주도에서의 시간들이 잊혀지지 않아 이렇게 다시 수아성을 찾아왔습니다.
홈 역시 수아성 특유의 편안함과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아뵙고 싶어요.
그때까지 수아성 가족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August 10, 2001 (04:5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지선 (jisun7777@hanmail.net) Hits : 89 , Lines : 15
제 이름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번(8/4) 제주도에 놀러가서 숙박을 하고온 여자아이 입니다.
그때 아저씨께서 저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셨죠?
제 이름은 김 지선 입니다.
그때 이름을 알려 드리지 못하여 죄송해요...
제가 수줍음을 많이 타서요...
그때 하룻밤 잘 쉬고 왔습니다.
다음에 제주도에 또 놀러가면 그 곳에 들리겠습니다.
그땐 언니랑도 잘 놀 수 있을꺼에요...
나중에 또 뵐 수 있길 바라며 안녕히 계세요.


August 10, 2001 (05:02)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수아성아저씨 (master@sooasung.com) Hits : 96 , Lines : 38
지선이 안녕!
지선이 안녕!
제주에서도 만나고 이제 인터넷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여간 반갑구나.
나는 수줍음만 아는 어린이 인줄 알았는데 메일도 어른처럼 잘 쓰는 걸...
지성이도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못해서 서운하다고 하더니 메일을 보고는 서운함이 싹 가셨다는구나.
요즘에는 사슴벌레랑 사마귀를 기르고 있단다.
사슴벌레는 무슨 먹이를 가장 좋아하는지 알지 못하는데 사마귀는 거미를 아주 잘 먹더구나.
수줍음이 나쁘건 절때 아니지만 이야기도 곧 메일처럼 잘 하게 되겠지?
그러면 동생도 금방 따라서 말을 잘 하게 될 거야.
지선이라는 이름도 예쁜데 그 이름은 지성이 사춘 언니 이름과 같네.
그 언니는 선생님을 하다가 시집을 가고 아이도 있는 엄마가 되었단다.
다음번에 제주올때는 수줍음도 많이 줄게 되겠지?
그때는 지성이랑 먼저보다 훨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구나.
집 근처에는 바닷가에서 물놀이 할 곳도 있는데 그날은 피곤해 보여 권하지 못했단다.
이젠 얼굴도 잘 알고 메일도 나누었으니 수줍음 탈 일은 없을게야.
다음에 만나면 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겠지?
엄마, 아빠와 오빠에게도 안부 전해주고 멋진 여름방학이 되기를 바란다.
또 만나자, 안녕!


> 안녕하세요?
> 저는 지난번(8/4) 제주도에 놀러가서 숙박을 하고온 여자아이 입니다.
> 그때 아저씨께서 저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셨죠?
> 제 이름은 김 지선 입니다.
> 그때 이름을 알려 드리지 못하여 죄송해요...
> 제가 수줍음을 많이 타서요...
> 그때 하룻밤 잘 쉬고 왔습니다.
> 다음에 제주도에 또 놀러가면 그 곳에 들리겠습니다.
> 그땐 언니랑도 잘 놀 수 있을꺼에요...
> 그리고 그때 주신 '향단이와 방자 그리고 삐빠' 책 잘 읽고 있습니다.
단 하룻밤 이었지만 편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그땐 정말정말 감사 하였습니다.
나중에 또 뵐 수 있길 바라며 안녕히 계세요.
>

August 17, 2001 (04:3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지선 (jisun7777@hanmail.net) Hits : 85 , Lines : 13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 지선이에요...
아저씨...
사실... 부탁이 있는데...
있잖아요...
공식 홈페이지 어떻게 만들어요?
예전에 꼭 만들고 싶었거든요...
아저씨가 조금만 가르쳐주세요...
컴퓨터는 좀 배웠거든요?
아저씨가 조금만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
답장 써 주세요...

August 23, 2001 (02:3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종무 (kimjm3022@hanmail.net) Hits : 80 , Lines : 20
제주도를 관광을 기대하며

> 수아성 운영자님 안년하셔요! ^-^

> 이번 8월24일부터 제주도를 관광차 방문하는 김종무입니다.
> 학창시절 MT를 제주도로 잠시 다녀 왔으며 근 10여년이 지나
> 철근과 콘크리트의 조화물인 이곳..  이파트의 숲으로 둘러쌓인 분당을
 떠나  이제 다시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는군요.

> 꿈과 사랑과 낭만의 도시라는 제주도
> 언제 라도 다시가고픈 제주도
>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것 같군요.

> 이번에 수아성의 제로하우스를 방문하는 저의 가족으로는 처와 두자녀가
 있습니다.
> 어제는 큰아이가 4살인데 제주도에 간다하니까 비행기를 태워달라고 야단
 입니다.
> 제로하우스에서의 생활이 기대되고 이번 여행에서는 제주도의 생활풍습을
 많이 보고 체험하고 싶습니다.

> 수아성의 운영자님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September 27, 2001 (04:2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관련자님 안녕하십니까? (apspdp7@hanmail.net) Hits : 67 , Lines : 33
포롱이 살려주세요.
안녕 하십니까? 지금 병아리가 위독 합니다.
운동회때 병아리를 2마리 샀습니다.
이 2마리 병아리는 쌍둥이 같은 아주 친한 사이 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친구에게 병아리 한마리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내 친구 병아리의 이름은
포롱이 저의 병아리 이름은 쪼롱이 입니다.
내 친구 병아리와 저의 병아리는 자주 매일 보며
반갑게 잘 놀았습니다. 이틀은 사이좋게 잘 지냈는데.
다음날.. 슬프게도 내 친구가 저의집에
병아리와 놀러 왔다가.... 병아리를 떨어 뜨렸습니다..
이 어찌 된 일이 겠습니까?
그리고 친구가 울상이 되어.. 저의 집에 데리고 왔더니..
당황한 저의 친구는 포롱이를 놓고 쪼롱이와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학교를 다녀 오니... 이게 웬 일이 겠습니까?
저의 친구 병아리가 다리를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 떨어뜨린 이유인 탓인지.. 정말 딱합니다..
병아리 형제끼리 사이좋게 어울려 놀았는데..
이제 가야 하다니.. 그리곤 친구가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병아리가 걷지 못한다고 말입니다..
정말 놀랏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이럴수가 있겠습니까? 저희는 지금 온 사이트를
다 둘러 보았는데도 불구 하고.. 여기까지 왔는데도..
온갖 사이트에도 방명록이 없더군요..
그런데.. 기꺼히 여기에 방명록이라도 찾으니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 그러나.. 오늘 안에 라도 죽을 듯한 저의
친구의 소중한 포롱이.... 언제까지 ......
그러나 저의 소중한 쪼롱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남의 병아리 인데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여기도 부상 당한 것에 관한것은 없더군요..
저기 위에 있는 이메일로 받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안에 포롱이가 죽을 수도 있겠으니깐요..
되도록이면 빨리 읽으시길..
우리 포롱이 언제나.... 영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March 15, 2002 (08:24)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해준엄마 (basileia@naver.com) Hits : 78 , Lines : 4
참 좋았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병아리 네마리를 사와서 키워보기로 결정했지요..
키우는 정보를 얻어 보고자 여기 저기 방문하던중 이곳 수아성에 들어 왔지요.. 특히 저의 고향에 계시는 분이라 더 호감이 갔구요 둘러보고나니 참 재미도 있고 또한 유익하였습니다. 물론 저의집 병아리들이 토종닭은 아니지만 동물병원 가서 소독이나 병 예방을 위한 방법도 물어볼 생각이 났구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여기 저기  잘 실려있는것 같아 참 보기가 좋습니다..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April 10, 2002 (01:18)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박혜영 (babo6400@hanmail.net) Hits : 79 , Lines : 20
여기가 게시판?

여기가 게시판 맞나요?....

드뎌 찾았습니다...흐흐흐...

안녕하셨어요?.....저 미스박 입니다...
작년에  수많은 밤을 빈대살다온...
전번에 메일을 보냈는데 연락이 없으셔서..이번에 이렇게 게시판을 이용합니다
이사하시느라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역시 이사하셨군요..

봄이라서 바쁘시겠지요?....또 올해 월드컵땜시로..
더더욱 바쁘실꺼같은데...외국인이 수아성에 머물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네요...흐흐..

지금 우체국인터넷을 이용중이라 담에 멜로 다시 인사드릴께요...

........모두 건강하세요~......지성이의 중학교 생활도 궁금하네요..^^;

July 10, 2002 (20:4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김정우 (perseus96@hanmail.net) Hits : 99 , Lines : 11
이모부 저 정우에요
잘지내시죠
연락두 자주 못드리구 죄송해요
큰이모께는 전화로 말씀드렸는데
7월 이번달 말쯤 찾아뵈려고 합니다
차를 가지고 갈 생각인데요
이것저것 여쭤볼것도 있고해서
요즘 바쁘실텐데...

연락드리겠습니다
참, 복순이사진 첨부해놨습니다
??

July 17, 2002 (08:51)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현주 (henju-k@hanmail.net) Hits : 107 , Lines : 6
제주도에 있는 학교
죄송합니다 뭐좀 물어볼게 있어서...
이번에 친구랑 제주도 갈려고 하는데
텐트를 가지고 갈건데
혹시 제주도 학교 분포도나 약도 같은거 있으면 좀 보내주세요
마땅히 텐트치고 잘 자리가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부탁 드립니다

July 29, 2002 (10:23)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현주 (henju-k@hanmail.net) Hits : 111 , Lines : 5
부탁
저기여 자전거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경비가 걱정되어서요
하루대여료가 얼마예여
그리고 제주도 시내버스비는 얼마정도 하나여

August 22, 2002 (09:4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홍양현 (ohmyfarm@korea.com) Hits : 105 , Lines : 27
수아성의 지성이에게...
안녕..지성아!

지난번 제주갔을때 봤으니 벌써 한달여가 훌쩍 지나버렸구나.
여름방학 잘 보냈니?

아저씨는 너무 바빠서 올여름에 휴가다운 휴가도 없이 바쁘게
지낸것 같구나. 지성이도 공부하느라 엄마 아빠 돕느라 정신없이
바빴겠지.

하지만 이제 방학도 끝이 보이는 때..
항상 마무리가 중요한 법이니 보다 알찬 마무리로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렴~

이제 몇일후면 아저씨가 만드는 인터넷 신문...
Ohmyfarm.com 이 오픈한단다.
그때 우리 지성이가 꼭 방문해서 축하해주렴. 그럴거지?

엄마, 아빠에게 안부말씀 전해드리고 다음에 제주에 가게되거든
꼭 보고 싶구나. 그럼..안녕.

참, 아저씨하고 지성이하고 찍은 사진을 본 사람들이
딸이냐 자꾸 묻기에 "내 의붓딸"이라고 했단다. 너두 싫진 않지..
정말 지성이처럼 이쁜 딸이 하나 더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오늘밤에는 지성이가 나타나는 꿈을 꿀것 같은 걸..
어떻하지..후훗
??

February 5, 2003 (06:39)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수아성 (master@sooasung.com) Hits : 1229 , Lines : 3
게시판의 쓰기기능을 잠시 중단합니다!
게시판의 쓰기기능을 잠시 중단합니다!
무더기 무단 게시물들에 낯뜨거운 것까지 도무지 감당할 수 없군요.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March 20, 2004 (20:16) from Anonymous Host
Written by 수아성 (master@sooasung.com) Hits : 1 , Lines : 4
새로운 방명록과 게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이 게시판을 폐쇄하고 새로운 게시판을 마련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