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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 발목잡기의 하나일 뿐 입니다.

하잘때는 안해야 하고
관두라면 달라고 하면서
시급 국정에 관심가질 시간마져 빼앗아 이나라가 망해야만 아베에게 칭찬받는 애절한 이적작태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