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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나빠 촛불이 보이지 않는 놈이다.

횃불을 들자! 

 

 

 

이미지: 사람 3명, 사람들이 서 있음, 정장
Edward Lee

이제 국회가 나설 시간!
9수 아제와 그 똘마니들 탄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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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상 초유, 희대의 코미디 한편이 대한민국 대검찰청에서 9시간에 걸쳐 상영되었다. 9수 아제가 연출한 대한민국 '꼴통'들의 국가 지휘체제전복이다. 이들이 공개적으로 반역을 모의하고, 내린 결론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가 부당하다"는 것. 국가의 정당한 법령과 지휘체계가 부당하다는 이들의 논리에 강산이 뒤집어진 하루였다. 그 어떤 영화도 이를 넘어서는 대박은 영원히 불가능한 희대의 대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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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들이 검사씩이나 하고 검사장에 총장이라니? 9시간 동안 멍청이들끼리 서로 얼굴에 침 뱉는 시간 한번 참 길었다. 역사는 그대들을 주홍글씨로 새겨 선물할 것. 그리고 우리도 응당 그 법령에 의거, 절차에 따라 공개적으로 대응해줘야 이 또한 예의가 아니겠는가? 하여, 민주당에 주문한다. 이제 국회가 공개적으로 처리할 시간이다. 이만하면 국민적 명분은 충분히 쌓았다. 더 이상은 국가 사회적 재정의 낭비요, 국민의 건강상 너무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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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을 포함한 검사나 판사의 탄핵은 국회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이면 탄핵소추 안 발의가 가능하고, 재적 과반수가 찬성하면 탄핵소추가 이루어진다. 민주당과 열린당의 180석은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권한이다. 자 이제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앞서 이 꼴통들을 처리하자. 주권자인 국민이 세운 국가 법질서와 지휘체제를 거역하고 반란을 획책한 이들은 마땅히 탄핵해야 옳다. 그것이 법치주의요 민주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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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모자들은 조선시대가 아님을 고마워해라. 광화문 광장에서 사지를 찢는 거열형에 처해졌을 터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