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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은 정석공항이 답이다!]

국내선만 50% 운영할 계획이라면 정석공항으로 충분하다.

-설사 운영량을 늘리게 되더라도 신산보다도 확장여력도 충분하여 문제될 게 없다.

- 먼 훗날 제주도가 동북아의 중심지가 되면 좁은 땅덩어리 조그만 제주섬이, 특히 공항3개인 공로가 숨이 막히게 될 터인데 두개의 공항 사이의 제주도 한복판에서 바빠진 공로를 위협하고 사막 같은 토지효용성이 낮은 곳에서나 운영해야할 비행교습장을 미리 정리하는 선견지명도 될 수 있다.

- 예전에 버려진 땅들을 거의 거져 주어모아 정석공항을 만들어 나름 한동안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하여 정석씨들에게 공로상 한장 드리고 조성비에 물가상승률 적용한 적은 비용으로 제2공항을 해결하면 조상들의 숨결이 묻은 땅에서 대책없이 쫒겨나야만 하는 수많은 이재민들과 이들의 사활이 걸린 생활터전을 박탈당

하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고 또 제주의 피할 수 없는 제2공항문제를 해결하는 지혜가 될 수 있으니 눈을 크게뜨고 지혜를 발휘 해보라!

- 제발 제2공항으로 정석공항 예기만 나오면 사유재산 침해라며 침까지 튀기는 희극연출을 보이지 말라. 신산의 수많은 수용가들 전재산은 금액이 적어 무시해도 되는 사유재산이냐?

- 적은 비용으로 부작용을 최소화할 방안이 이미 있는데도 길을두고 산으로만 헤메면서 어렵다 어렵다만 외치는 어리석음을 제발 멈추어라!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진은 오늘 최종 보고회 자료를 통해 기존 제주공항을 국제선으로 100% 운영하고 국내선을 2공항과 각각 50%씩 나누는 방안을 최종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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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진은 대안의 이유로 기존 공항의 세관과 이민, 검역 시설 활용이 가능하고 주변 제주시 경제권 유지와 국제선 이용 도민 비율이 기존 공항 주변에 70%에 달하는 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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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획은 성산 제2공항에 국제선 100%를 배분한다는 사전 타당성 용역과 예비 타당성 조사 연구를 뒤집는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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