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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그런 야만적으로 무식한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꼴똥정부 시절에 북을 자극하고 남에 긴장을 조성하여 그들에 유리한 정치환경을 꾸려가던 시절에 양산된 어거지 작태이다.

이웃에 소음을 날리는 것도 불법인 나라에서 사는 놈이 국경을 넘어 이웃에 쓰레기를 날리면서 '표현'이라고?

인접국 중국이나 일본에 우리가 쓰레기를 날리면 무슨일이 벌어질까?
중국에서 일부러 날리는 것이 아닌
미세먼지가 자연현상인 바람을 따고 날라와도 중국에 대안을 요구하는 것을 알고 있나?

이제 촛불정부들어 그러한 야만적인 국경침범 사태를 중단하고 종료코자 남북의 합의까지 이뤄진 상태에서 쓰레기 날리는게 표현의 자유라고?

이는 단연코 이웃을 억지 자극하여 이웃에 우리보다 유리한 상황을 선물하고 우리를 불리한 위치로 내몰거나 최소한 이웃과 분쟁을 야기코자하는 명명백백한 이적행위이다!

나에게도 그런 야만적으로 무식한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쓰레기 날리는 네놈들의 얼굴에 침을밷고 싸대기를 갈겨주마!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5일 “삐라 중단은 판문점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것”이라며 되레 정부 대처가 늦은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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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5일 “삐라 중단은 판문점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것”이라며 되레 정부 대처가 늦은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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