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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이가 한화그룹 임원이 된단다.

 

 

 

이혜경

이광석 검사는 정경심 교수를 엉터리 사기 공소장으로 기소하고 조국 전 장관 댁을 11시간 압수수색한 장본인이다.
재판장에서 이광석이 똘마니 검사 8명을 데려와 무려 9명이 판사에게 패악질하는 전대미문의 횡포를 부리고 피의자인 정 교수 측에 기소문건 못 보게 방해했던 검사다
 이광석 검사가 사표를 내고 대기업 한화 임원으로 간단다
한화는 바로 얼마전 화재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천물류센터 한익스프레스와 연관이 있다. 한익스프레스 대표이사 이석환은 한화 김승연 회장 조카다. 김승연 회장 누나인 김영혜가 이석환 대표이사 어머니다.
이천물류센터 화재 당시 윤썩열 검찰총장이 수시로 보고 받고 경찰이 하는 수사를 전광석화처럼 나꿔챘다. 신천지 때는 뒷짐지던 윤썩열이었는데 왜 저럴까 의아했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유족들에게 생계비라며 검찰 예산으로 나누어주는 일이 벌어졌다.
윤썩열의 그 이상하던 짓거리가 이광석 검사의 한화 행으로 확 풀린다.
윤썩열과 한화의 돈독한 관계가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윤썩열 아내 김건희가 하는 갤러리 전시회 때 한화가 얼마나 찬조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광석은 이천물류센터 화재 사건의 방패가 되어주러 한화로 직행하는 것이다.
윤썩열의 애첩 같은 검사니 윤썩열과 손발을 맞추며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 수사와 기소를 하겠구나.
이렇게 눈에 뻔히 보이는 짓들을 해도 언론에서 어디 하나 입도 벙긋하질 않네
사람이 수십 명 죽어간 화재보다 표창장이나 얼마되지도 않는 모금액으로 유용이니 횡령인지로 날밤 새는 기더기들에게 뭘 바랄까마는
이천물류센터 화재 사건은 유야무야 넘어가겠구나.
썩열이와 광석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