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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이전에 쿠팡 배달상품에서는

주인도 없이 소독도 않고 아무나 입고신어

정체 불명한 (작업복과 신발의) 땀냄세가 배어날것 같아

쿠팡이름 떠올리는 것부터 역겨워 집니다.

컥~ 꾸웩~ !

 

 

 

 

쿠팡대표의 한국인 혐오가 도를 넘어 직원차별로까지 이어졌다.

한국인을 못믿어 임원도 모두 외국인으로 교체!

한국인을 얼마나 혐오하면 코로나확진자 나왔는데도 방역도 자가격리도 없이 그대로 강행군시켰을까?

근데 한국돈을 쓸어담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