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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불운을 넘어 반만년역사의 가장 큰 패착]

왜구가 남해안에 출근하듯이 출몰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일삼을 때

일본열도를 정벌징치하지 못한것은 불운을 넘어 반만년역사의 가장 큰 패착이다.

이제부터라도,

지소미아 마무리부터 왜구에게 반드시 왜구질 댓가를 치루게 해야만 한다!

 

너무나도 공감가는 박경리 선생님의 글..

몇 해 전의 일이다. 일본의 어느 잡지사 편집장이 내 집을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때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것을 기억한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것은 우리 민족의 불운이었다. 일본이 이웃에 폐를 끼치는 한 우리는 민족주의자일 수밖에 없다. 피해를 주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족을 떠나 인간으로서 인류로서 손을 잡을 것이며 민족주의도 필요 없게 된다.”

박경리 선생의 '일본산고(日本散考)'에 대한 서평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