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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함부로 판단하는 것이 친일개망국당 관종 개판사 답다"

 

미래통합당 나경원 의원과 관련된 기사에 원색적인 비난 댓글을 단 50대가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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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나경원 의원과 관련된 기사에 원색적인 비난 댓글을 단 50대가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미래통합당 나경원 의원과 관련된 기사에 원색적인 비난 댓글을 단 50대가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