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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아름답고 정겨운 상상의 글을 공유합니다.

만약 박정희때 이런 글을 공개리에 올렸다면 남산의 빛한줄 없는 지하에서 일주일쯤 갇혀있다가,

개과천선하면 각서랑 몇놈 발바닥 빨아주고 살아 나오지만

실오라기 한올만큼이라도 시시비비를 따지고 들면~

깊은 산속이나 인적없는 한적한 바다에서 죽거나 아니면 간첩말고 무엇이 됬을까요?

촛불정부에서는 이런일에 종사한 놈들부터 사그리 잡아 족처야 합니다!

어떻게?

' ''아베 개새끼!'' 해봐!'

하면 됩니다!

 

문득 이런 노래가 생각난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오만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1991년 소련이 해체 되었으니 30여년전 노래다. 그당시 5만원이면 지금은 얼마쯤일까? 내 기억으로 1990년즈음 당구비가 10분에 4-500원이고 이곳 서귀포는 현재 10분에 1500원. 세배차이니까 평양까지 택시요금 15만원이네. 그럼 계산 좀 해보자. 울 가족 네명이니깐 설까지 뱅기값 왕복 대략 평일기준으로 40여만원, 택시왕복 30만원, 평양 옥류관에서 아들넘과 나는 곱배기, 마눌과 딸은 보통으로 먹으면 대략....6만원 기타 주전부리 값 10만원, 기왕 평양까지 왔으니 하룻밤 자고 가자. 평양호텔에서 가족실 20여만원에 평양 도라지주와 함께 하는 저녁식사와 아침까지 10여만원이면...

제주에서 평양까지 울가족 4인 1박2일 평양나들이는 116만원임다.

내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은 민족의 광영이오 기쁨입니다. 벅찬마음으로 내일의 결과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