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comefb202003150001

페북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페북을 떠나려고 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떠보면 나는 숨을 쉬고 있습니다.
갑자기 누군가 숨을 쉬지 못하게 목을 죄면 질식사 하겠지요....

나는 어제도 오늘도 페북에 대고 세상에 소리 쳤습니다.
갑자기 fb 코뮤니티규정이라며 나타나 목을 움켜 쥡니다.
그렇다고 나는 갑자기 소리침을 중단하지는 않겠습니다!